이 이야기는 코코가 굳은 초코와 녹은 초코 사이에서찍어 먹고, 따로 먹고, 닦아내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자기 방식으로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처음 만난 시리얼〉(Episode 11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 처음 보는 음식 앞에서멈추고, 바꾸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조절해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‘같은 재료, 다른 방법’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… 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찍어 먹는 방법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