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이야기는 코코가 초코를 담그고, 빼고, 말리는 과정 속에서얼굴에 닿는 바람을 놀이처럼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녹아가는 아이스크림〉(Episode 9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 녹아버리는 아이스크림 앞에서멈추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끝까지 지나가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‘만드는 시간’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 녹아가는 아이스크림〉 이야기 먼저 보기 (코코 Season 1… 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