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 곰 코코와 처음 만난 시리얼

이 이야기는 코코가 ‘밥처럼 먹는 음식’을 처음 만나,멈추고, 바꾸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자기 방식으로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〉(Episode 10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담그고, 빼고, 말리는 기다림 속에서얼굴에 닿는 바람을 놀이처럼 지나가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‘처음 먹어보는 음식’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〉 이야기… 아기 곰 코코와 처음 만난 시리얼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