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이야기는 라라가 닮은 모양의 두 악기를 눌러 보며,자기에게 즐거운 소리를 고르고,즐겁지 않은 소리도 조용히 말해 본 오후의 기록입니다. 이 이야기는 〈아기 토끼 라라와 소리내는 블록〉(Episode 9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라라는 도미노와 젠가를 통해큰 소리를 직접 시작하고,기다리고,무너짐까지 지켜보았습니다. 그 소리는 더 이상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,놀이의 결과가 되었습니다. 👉〈아기 토끼 라라와 소리내는 블록〉(Episode 9) 이야기 먼저 보기… 아기 토끼 라라와 눌러보는 소리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