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이야기는 라라가 집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한 번은 놀라고,한 번은 준비하고, 다시 한 번은 지나가 보았던 조용한 오후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토끼 라라와 노크 소리〉(Episode 2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라라는자기 손으로 소리를 만들며처음으로 그 소리에 웃음을 얹었습니다. 이번 이야기에서는소리가 놀이를 지나하루의 한 장면으로 들어옵니다. 👉 〈아기 토끼 라라와 노크 소리 〉(Episode 2)이야기 먼저 보기… 아기 토끼 라라와 쿠키를 굽는 소리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