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이야기는 라라가 처음 마주한 넓은 공간에서 소리를 맞이하고, 멈추고, 다시 한 걸음 들어가 본 아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토끼 라라와 식탁 위의 선율〉(Episode 5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라라는식사자리에서 흐르던 소리를 만나 멈추고, 다시 그 자리에 머물러 보았습니다. 이번 이야기에서는처음 가보는 장소에서 소리의 경험이조용히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토끼 라라와 식탁 위의 선율〉(Episode 5)이야기 먼저 보기… 아기 토끼 라라와 음악실 첫 방문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