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이야기는 라라가 재료를 고르고, 양을 정하고, 자기 손으로 소리를 만들어보며 그 소리를 다시 선택해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이 이야기는 〈아기 토끼 라라와 어릴 적 악기〉(Episode 7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라라는 어릴 적 울었던 악기 상자를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.어떤 소리는 웃으며 흔들었고,어떤 소리는 잠시 멈추었습니다. 끝까지 해내려 하지 않았고,억지로 피하지도 않았습니다. 👉 〈아기 토끼 라라와 어릴… 아기 토끼 라라와 만들어보는 악기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