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이야기는 라라가 식탁 위에서 흐르던 소리 속에서놀라고, 멈추고, 다시 함께 만들어 본 한 끼의 조용한 기록입니다. 〈아기 토끼 라라와 울림을 멈추는 방법〉(Episode 4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라라는소리를 만들어 보고,그 소리를 멈추는 방법까지 알아보았습니다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소리가 식사 시간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토끼 라라와 울림을 멈추는 방법〉 이야기 먼저 보기 (라라 Season 1 –… 아기 토끼 라라와 식탁 위의 선율 계속 읽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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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토끼 라라와 울림을 멈추는 방법
이 이야기는 라라가 스스로 만들어낸 소리 앞에서,그 소리를 멈추는 방법을 발견해 본 조용한 오후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토끼 라라와 쿠키를 굽는 소리〉(Episode 3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라라는집 안의 소리를 한 번은 놀라고,한 번은 준비하며 지나가 보았습니다. 이번 이야기에서는라라가 소리를 ‘겪는 쪽’이 아니라,직접 다루는 쪽으로 한 발 더 다가갑니다. 👉 〈아기 토끼 라라와 쿠키를 굽는 소리〉… 아기 토끼 라라와 울림을 멈추는 방법 계속 읽기
아기 토끼 라라와 쿠키를 굽는 소리
이 이야기는 라라가 집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한 번은 놀라고,한 번은 준비하고, 다시 한 번은 지나가 보았던 조용한 오후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토끼 라라와 노크 소리〉(Episode 2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라라는자기 손으로 소리를 만들며처음으로 그 소리에 웃음을 얹었습니다. 이번 이야기에서는소리가 놀이를 지나하루의 한 장면으로 들어옵니다. 👉 〈아기 토끼 라라와 노크 소리 〉(Episode 2)이야기 먼저 보기… 아기 토끼 라라와 쿠키를 굽는 소리 계속 읽기
아기 토끼 라라와 노크 소리
이 이야기는 라라가 갑자기 들려오는 소리 앞에서 멈췄던 지난 만남 이후,자기 손과 몸으로 만들어낸 소리를 통해다시 한 번 그 자리에 머물러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토끼 라라와 처음 만난 소리〉(Episode 1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지난 이야기에서 라라는예상하지 못한 소리 앞에서 귀를 막고, 준비하고,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. 이번 이야기에서는라라가 소리를 맞이하는 쪽이 아니라,직접 만들어보는 쪽으로 한 발을 옮깁니다.… 아기 토끼 라라와 노크 소리 계속 읽기
아기 곰 코코와 아빠의 시리얼
이 이야기는 코코가 아침 식탁에서 아빠의 방식을 바라보며,얼굴에 닿는 감각과 먹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선택해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찍어 먹는 방법〉(Episode 12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같은 재료를 여러 방식으로 먹으며닿고, 닦고, 다시 이어가는 시간을 보냈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하루의 시작,아침 식탁으로 돌아옵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찍어 먹는 방법〉 이야기… 아기 곰 코코와 아빠의 시리얼 계속 읽기
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찍어 먹는 방법
이 이야기는 코코가 굳은 초코와 녹은 초코 사이에서찍어 먹고, 따로 먹고, 닦아내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자기 방식으로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처음 만난 시리얼〉(Episode 11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 처음 보는 음식 앞에서멈추고, 바꾸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조절해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‘같은 재료, 다른 방법’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… 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찍어 먹는 방법 계속 읽기
아기 곰 코코와 처음 만난 시리얼
이 이야기는 코코가 ‘밥처럼 먹는 음식’을 처음 만나,멈추고, 바꾸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자기 방식으로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〉(Episode 10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담그고, 빼고, 말리는 기다림 속에서얼굴에 닿는 바람을 놀이처럼 지나가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‘처음 먹어보는 음식’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〉 이야기… 아기 곰 코코와 처음 만난 시리얼 계속 읽기
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
이 이야기는 코코가 초코를 담그고, 빼고, 말리는 과정 속에서얼굴에 닿는 바람을 놀이처럼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녹아가는 아이스크림〉(Episode 9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 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 녹아버리는 아이스크림 앞에서멈추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끝까지 지나가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그 흐름이 ‘만드는 시간’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 녹아가는 아이스크림〉 이야기 먼저 보기 (코코 Season 1… 아기 곰 코코와 초코를 말리는 시간 계속 읽기
아기 곰 코코와 녹아가는 아이스크림
이 이야기는 코코가 녹아버리는 감각 앞에서 멈추고, 다시 선택하며얼굴에 닿는 느낌을 끝까지 지나가 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청소하는 날〉(Episode 8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 먼지를 털고, 흩어내고, 웃으며얼굴에 닿는 감각을 생활의 흐름으로 지나가 보았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 그 흐름이녹아버리는 간식을 만나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 청소하는 날〉 이야기 먼저 보기 (코코 Season… 아기 곰 코코와 녹아가는 아이스크림 계속 읽기
아기 곰 코코와 청소하는 날
이 이야기는 코코가 먼지를 털고, 흩어내고, 웃으며 지나가는 놀이 속에서얼굴에 닿는 감각을 생활의 흐름으로 만나본 하루의 기록입니다. 〈아기 곰 코코와 아이스크림 위에 흩어진 것들〉(Episode 7) 이후의 이야기입니다.지난 이야기에서 코코는 먹는 시간 속에서도얼굴에 닿는 감각을 멈추지 않고 흘려보냈어요. 이번 이야기에서는 그 흐름이정리와 놀이가 섞인 하루로 이어집니다. 👉 〈아기 곰 코코와 아이스크림 위에 흩어진 것들〉 이야기 먼저 보기… 아기 곰 코코와 청소하는 날 계속 읽기